2010년 부터 쓰기 시작한 매직마우스 1의 충전기... 드디어 맛이 간 모양이다... 충전이 되긴 하는데 인디케이터가 깜빡 거리면서 완충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해서 이제 고이 모셔두고 걍 1회용 배터리로 매직 마우스 1을 쓰기로...


그동안 애썼다... 편히 쉬게나...


1회용 배터리를 안쓰는 이유도 나름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였는데...  아쉽네...

Posted by 성욱아빠

세팅을 마치고 시간이 좀 나서 노바벤치랑 블랙매직툴을 받아서 돌려봤다...


기존 맥북은 937이 나왔응께 높아지긴 했지만 그렇게 큰 차이는 없구나...--;;



디스크 속도야 뭐 용량만 커졌지 달라질게 없었지만 읽기 쓰기 속도가 한 100~200 정도 빨라졌구나... 역시 SSD는 용량이 클 수록 빠르다는게 이렇게 나름 증명이 되는구나...


근데... 솔직히 체감은 그리 크진 않은 듯 싶네... 패러럴즈랑 오피스는 빨라진게 분명하고...^^ 더더욱 업무용이 되겠구나...

Posted by 성욱아빠

얄팍한 상흔에 놀아나는... 국적불명의 날인데도 먹는거 주니께 좋다...--;;


마누라랑 결혼하기 전에도 이런거 마눌이 챙겨줬었나? 기억마저 아득하구나....ㅋㅋㅋ


암튼... 이렇게 먹는거 줘서 쌩유~~

Posted by 성욱아빠

깔맞춤...^^

사과향기 2019.02.14 07:35

애플 정품 USB-C 허브는 USB-A 포트가 하나뿐이라 가끔씩 아쉬울 때가 있는데 작년에 사서 실버 맥북과 깔맞춤이 안맞는다고 안쓰던 허브는 USB-A 포트가 무려 네개나 있다... 앞으로 이넘을 쓰기로...^^


이 나이에 깔맞춤이나 신경쓰는 내가 우습지만 이런 디테일... 아주 좋다는거지...^^

Posted by 성욱아빠

지난주 주문한 맥북 씨툐 스그가 왔다. 1.4GHz i7/16GB Ram/512GB SSD의 최대 확장 에디션... 실버만 쓰다가 스그를 주문한건 리퍼비쉬드 스토어에 그넘밖에 없었기 때문... 근데 어제, 오늘은 실버도 같은 사양이 있더만....--;;


암튼... 곧 적응이야 되겠지만 무척이나 낯설은 색깔의 맥북을 접하게 되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네...^^;


세팅을 마치고 시험삼아 패럴로 윈 10을 빡시게 돌려봤는데... 역쉬 스왑파일이 안생긴다...+0+ 씨퓨는 사실 큰 차이는 모르겠고... 오피스가 업데이트되서 그런지 몰라도 무척이나 부드러워진게 씨퓨덕일까?


업무용으로는 아주 꽤 큰 차이를 보여준다. 패럴과 오피스... 근데 애플앱은... 별차이가 안보이네...--;


낼부터는 그동안 깔맞춤이 어색해서 안가지고 댕기던 허브를 가지고 댕겨야겠네... ^^


암튼 잘 쓰자~~

Posted by 성욱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