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 아일랜드, 빛나는 애플로고, 가벼워진 무게, 얇아진 두께... 등 새로 나온 맥북프로 터치 스크린은 유혹적인 부분이 많지만... 내게 가장 뽐뿌가 되는 요소는 베젤의 넓이였다...
다행히 추가로 보게된 맥북프로 핸즈온 영상에서 발견한 14인치 맥북프로 베젤샷이 내 뽐뿌에 찬물을 끼얹게 되는구나....^^

일단 기존 맥북프로의 크기와 두께가 커서인지 불쑥 솟은 느낌이지만 베젤은 똑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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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 샷에서 더 확실해졌다는거....
오늘 오전 10시에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고 해서 흔들리긴 했는데 몇가지 유혹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에 480만원을 쓸 이유는 없는걸로... 아... 양치기 중년이 왜케 착해졌는지...ㅋㅋㅋ
5년째 쓰는 맥북프로 14인치 M1 Pro... 생명연장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