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 아일랜드, 빛나는 애플로고, 가벼워진 무게, 얇아진 두께... 등 새로 나온 맥북프로 터치 스크린은 유혹적인 부분이 많지만... 내게 가장 뽐뿌가 되는 요소는 베젤의 넓이였다...

다행히 추가로 보게된 맥북프로 핸즈온 영상에서 발견한 14인치 맥북프로 베젤샷이 내 뽐뿌에 찬물을 끼얹게 되는구나....^^

일단 기존 맥북프로의 크기와 두께가 커서인지 불쑥 솟은 느낌이지만 베젤은 똑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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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 샷에서 더 확실해졌다는거....

오늘 오전 10시에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고 해서 흔들리긴 했는데 몇가지 유혹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에 480만원을 쓸 이유는 없는걸로... 아... 양치기 중년이 왜케 착해졌는지...ㅋㅋㅋ

5년째 쓰는 맥북프로 14인치 M1 Pro... 생명연장쓰~~~

Posted by 성욱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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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욱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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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드뎌 애플 맥북프로 시리즈에도 터치스크린이 되는 OLED XDR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맥북프로가 나왔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21년 모델인 M1 프로는 5년째 쓰고 있고 아무런 아쉬움이 없이 잘 쓰고 있다...

근데.. 새로 나온 맥북프로 터치스크린에 매력 포인트는 일단 액정리드 뒷편에 애플로고가 반짝 거린다... 이게 돌아왔네...^^

글구 노치가 아니라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채용해서 매력적임... 게다가 두깨도 크기도 줄어들어서 가볍다... 무엇보다도 내가 흔들리게 될 지도 모를 요소는 베젤의 두께...

점심먹고 유튜브를 뒤져서 기존 맥북프로랑 터치스크린 맥북프로의 베젤 두께가 비교된 영상이 있는지 찾아봤고 하나 본건 일단... 베젤 두께는 같아 보인다는거... 근데 영상으로 봐선 모르지...

음... 살짝 얇은가?

사게 되면 14인치를 살 것 같은데... 실버로... 기본 사양으로... 흔히들 깡통이라고 하는... 근데... 그... 깡통의 가격이 480만원...ㅠㅠ

5년을 쓰고 있는 넘이 아무 문제가 없어서 굳이 지르게 될까 싶지만 실물을 보면 또 어떻게 될른지...

뽐뿌의 요소... 베젤 넓이, 얇고 가벼워진 바디, 노치대신 자리잡은 다이내믹 아일랜드, 액정 뒷면에 빛나는 애플로고... 나한테 터치스크린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다는거...

일단은 뽐뿌를 잠재우고 계심... 아...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ㅠㅠ

Posted by 성욱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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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식으로 시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 오에스들의 업데이트가 릴리즈되서 새벽부터 부랴부랴 맥북프로,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에 판올림 해주심... 마눌꺼 아이폰 두개랑 아이패드 에어도...

무엇보다 "검색 및 siri 최적화" 작업이 없어져서 개운하네... 이거 며칠 걸리더만...^^; 응? 다시 보니 아이패드 프로는 안한건지 끝난건지 모르겠고 아이폰은 하고 있었구만...--;;

용량이 꽤 크네...+0+

시리 대기타서 얼마나 걸릴까 했는데...

바로 사용가능하네...^^bbb

아이패드 프로도 바로 사용가능하심...^^

아이폰도 바로 사용가능~ 

시험삼아 이전 시리한테 물었던거... 구글 제미나이에 물었던거를 새로운 시리한테 물어봤는데 말도 안되게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해주더만...+0+ 앞으로 더 좋아지길 바라심~~

기분좋은 판올림이었음~ 메뉴바에 시리 아이콘은 날려버리고 독에 시리앱을 가져다 놨다...^^

기록차원에서뤼...

Posted by 성욱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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