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쒸미 안치니까 거의 일년만에 줄을 간거 같다...--; 그나마 1번줄이 끊어져서뤼...--; 개운하네...^^;

 고딩, 중딩 아빠라서 이제 마샬앰프는 완전 그림의 떡....ㅠㅠ 에혀...--;

 내 화장대, 아니 컴퓨터 책상 옆귀탱이에 을씨년스럽게 숨어있는 지름의 흔적들...^^; 최근에 지른 맥북에어랑 아이폰4의 박스 옆에 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8의 박스가...--;

기타 줄을 갈다가 문득 든 생각... 이젠... 큰넘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줄을 갈 필요가 없으면 워쩌지...--;;; 
Posted by 성욱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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