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라는게...

넋두리 2017.10.20 14:46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법치에 근간을 두고 나라가 운영되고 있다. 고로 사법부의 독립은 무쟈게 중요한 요소이다. 지난 몇몇 정권에서는 정말 사법부가 권력의 시녀로 전락해서 스스로의 권위와 위엄을 망가뜨린 적이 많다... 적어도 이번 정권에서는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


그치만... 가끔씩은 필요에 따라 약간은 정치색을 띄어도 되... 응? 그거 보다는 대부분 시민의 생각이 거대한 담론을 이루고 있다면 그 부분을 감안하는 정도의 유연성과 신축성은 가져도 된다고 본다. 어차피 사람이 만든 규정이고 법이니까...


어제 어버이연합의 벌레 한마리랑 또 한넘의 버러지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지? 물론 법률적으로 유권해석을 한다거나 모호한 부분에서 판단이 어려웠다면 이해한다. 근데... 있자나.... 이 넘들은 적어도 우리가 아는 가치판단 기준에서는 올바른 넘들이 아니라는건 누구도 알거든...


그렇다면 이럴때는 과감한 의사결정이 필요하기도 하거든... 하아~~ 근데...ㅠㅠ

콱 찍어서 쳐박아 넣고 싶구나...--+


오늘... 하루는... 유독... 힘이 드는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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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욱아빠

여태껏 패턴대로라면 이미 내가 지금 쓰는 아이폰의 케이스를 벗겨 버렸어야 했지만 이제 나이 먹고 맘에 약해졌는지 걍 씌우고 댕긴다. 케이스를 벗기는 때는 새로운 아이폰이 나왔을 때...--;


근데... 이번에 나온... 11월 3일에 울나라에 판매가 시작되는 아이폰 8은 아이폰 X 때문에 내꺼는 아니걸랑... ^^ 나중에 아이폰 X의 울나라 출시싯점이 알려지면 그때 벗겨버릴까 싶네....^^;


이유는 딱하나다... 아끼느라 껍질을 씌워놓고 쓰면서 항상 아쉬운건 아이폰 특유의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다는거...


참... 내가 생각해도 이상한 사용 패턴이라는거...--;

하긴 애플 정품 껍질도 그리 나쁘지 않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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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욱아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퇴근길... 집에 가서 기타도 치고 카메라로 집안이라도 돌아댕기면서 좀 놀아볼까 생각을 하면서 왔다...


퇴근하는 중에 오른쪽 창문으로 보이는 잠실 야구장... 아... 오늘도 야구하는구나... 그럼 내 장난감 갖고 못 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걍 사진이나 한 장 찍었다는거...^^;

아이폰이 수고해줬슴...^^


어제도 본이 아니게 소주를 한병 마시게 되었는데 오늘도 술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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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욱아빠

작년 내 생일에 사서 지금까지 너무도 잘 쓰고 있는 맥북 12인치... 내가 사용하는 용도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디자인도 죽이고 앞으로도 이넘을 오래도록 쓰다가 다음 리비전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걍 계속 쓰려고 하고 있는데 오늘 오전에 갑자기 13인치 맥북프로가 땡긴다는거...--;


두가지 이유다... 12인치 맥북보다 얇은 베젤... 그리고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

현실적으로 지금 이넘을 지를 이유와 명분도 없을 뿐더러 이러다 마는 적이 많이 있기에...^^;


하긴 요즘 내가 맥북을 갖고 노는 꼬라지를 봐서는 아마 산다고 한들... 사용용도는 지금 쓰는 용도 이상은 아닐 듯 싶다는거...


그렇기 때문에... 뜬금없는 생각일뿐이라는거지...^^; 아~~ 차칸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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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욱아빠

살려내라 이 씨댕이덜아...--+


울나라에서 축구는 단순히 스포츠의 한 종목이 아니라 우리의 자존심과 직결되는 일종의 아시아에서 마지막 남은 감정적 보루같은 스포츠인데... 축구협회의 비리와 배임 횡령등으로 점철되고 선수선발의 고유권한을 갖은 감독을 지 멋대로 바꿔가면서 연줄이 있는 선수들의 국대 밀어넣기에 혈안이 되서 떡고물이나 노리는 벌레들이 잔뜩 있기에... 이제는 썰어내고 다시 제대로 된 넘들을 붙혀서 우리의 자존심을 살려내야 한다는거...--+

축구협회는 축구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존재하는 단체이다... 근데 이 벌레들은 군림하려고 한다. 말안듣고 소신있는 감독들은 언론플레이를 통해서 짤라내고 무능하고 꼬랑지 잘 흔드는 것들을 대표팀 사령탑이 올려놓고 좌지우지 하려고 한다...


요즘은... 가을야구를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축구에서 느낀 배반과 아픔은 희석이 될 줄 알았는데... 아니더만...


싸그리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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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욱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