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먹고 오후에 창은이랑 마눌이랑 광장시장에서 부터 막걸리랑 빈대떡, 마약김밥, 떡볶이를 복용하고 오랜만에 저녁으로 또 곱창을 살짝 먹고 왔다... 양은 많지 않았지만 속이 더부룩하네...^^


그래서 오늘 점심에 창은이가 끓여준 라면으로 해장을 했다.....ㅋㅋ

어젠 첨으로 아메리카노를 마셨네....^^

라면에 밥까지 말아먹고 든든한 속을 두드리며 오후를 보내고 있다는거...^^


낼모레 학교에 가서 집을 떠나 생활을 하게 되는 둘째넘... ^^ 무척이나 보고 싶을꺼다... ^^

신고
Posted by 성욱아빠

저녁에 시간이 좀 나서 오랜만에 외장에 깔아놓은 씨에라 베타 3으로 업데이트하고 미뤄왔던 오피스랑 패러럴즈 업데이트를 다 해버렸다... 쓸 일은 없지만 그래두 너무 내팽겨쳐놓은거 같아서...^^;

요즘은 그 투철하던 실험정신 마져도 사라져서 외장 SSD에 깔린 맥오에스랑 앱들을 갖고 놀 의욕도 엄꾸나...--;;


암튼... 며칠만 머리를 느슨하게 해보자...^^

신고
Posted by 성욱아빠

매번 카메라를 들고 가서 찍어와야지... 하는 생각을 했지만 깜빡하고 두고 가서 벌써 두군데나 놓쳤다는거...--;

이렇게 뭔가를 깜빡 깜빡하는게 늙었다는거...--;; 아... 놔....


기록으로 남겨야하는 순간들이었는데... ^^;;


신고
Posted by 성욱아빠

오늘 오후에 오송으로 외근이 예정되어있다. 근데... 눈이 장난 아니게 온다는거...--;;


근데 뜬금없이 지난달 언제쯤 창은이랑 마눌이랑 황학동 시장에서 먹었던 장칼국수가 생각이 났다. 눈이 오면 칼국수가 떠오르는게 맞는건가?

그때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서 우려냄...^^;;


담주면 큰넘에 이어서 둘째넘도 학교로 간다... 이제 우리 부부 둘이서 놀아야 한다... 이게 의외로 서글프네...^^; 마눌이랑 둘이 놀러 댕기면 편하고 좋지만 그래두 항상 아빠 옆에서 재잘거리면서 쫓아댕기던 넘이 대학생이 되서 집을 나간다는게 섭섭하구나... 이제 다 키워서 내보내는게 맞는 일이지만...


보고싶으면 어쩌지... 하는 못난 걱정이 생긴다는거...^^;

신고
Posted by 성욱아빠

지난주 월욜부터 금욜까정 전쟁같던 일정을 잘 소화해내고 잘 보내고 오늘 포스트 미팅을 하기로 했단다... 나두 들어가서 들어야지... 다들 애썼다...^^bbb

회사 서버에 올라온 사진들 중에 몇개만...^^


이제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야겠지... 힘내자... 아쟈~~!!

신고
Posted by 성욱아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