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회사나 출장때 들고댕기는 외장하드 256GB의 SSD는 단순히 서류 폴더 정도의 기능만 하고 있다. 매월 쌓이는 보고서들을 연도별로 보관하고 회사 서버에서 출장때 보려고 받아놓은 영화? 그리고 연습용 아이무비, 개러지밴드 라이브러리 정도? 그러다 보니 용량이 50기가도 안되게 사용하고 있네...--;;


윈도우즈 10을 집에서 놀고 있는 128기가 스스드에 깔아놨는데 이거도 자주 안쓰게 되서뤼... 게다가 외장하드들의 무게가 맥북의 무게보다 더 무겁다는건 함정...--;;


이넘을 파티션해서 절반은 데이타나 서류.... 절반은 윈도우즈 10으로 쓰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외장 SSD를 하나만 들고 댕기면 되고...


그치만... 문제는 내 귀차니즘이라는거지...--;; 다시 그 삽질을 하고 싶지가 않고... --;;


하긴 굳이 쓰겠다면 6월에 WWDC 2018에서 발표될 차세대 오에스를 이넘에 반을 나눠서 깔아서 삽질을 해보면 되긴 하겠구나...^^


그나저나... 개도 안걸린다는 초여름 감기에 우리부부가 걸려서 몽롱한 상태라는거지...--;

Posted by 성욱아빠

매년 이맘때쯤 태국에서 전시회 및 학회가 열리는데 나는 의외로 한번도 가본 적이 없네..--;;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만 하네... 내년 쯤엔 한번...


이번에는 부스를 이쁘게 구성해놨구나...^^ 좋은 성과가 보고되길 바란다...^^

Posted by 성욱아빠

WWDC 2018...

사과향기 2018.05.23 07:32

애플에서 6월 4일에 키노트를 시작으로 WWDC 2018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뭐가 소개될른지 기대가 되지만 부디 맥북 12인치의 업데이트는 없기를 바란다는거...^^;


아마 차세대 맥오에스에 대한 소개가 있을테고 개발자들에게 프리뷰 버전이 릴리즈 되겠지? 글구 iOS 12도 소개되고 아마 9월 쯤 정식 발매가 된다고 하겠지?


애플의 하드웨어는 어떤게 나올른지 궁금하지만 아마 그렇게 인상적인 넘은 소개가 되지 않을 듯 싶은게 내 생각이고 바람이다...--;; 얼마전에 지른 맥북 12인치의 새모델은 안나와주길 바라기도하고 있고...^^


암튼... 매년 6월은 WWDC때문에 한번 후끈해지겠지...^^

Posted by 성욱아빠

어제 아주 즐겨보는 복면가왕에 출연한 어린 여가수가 인상적이어서...^^


민서라는 친구인데 우리 아들넘들 또래의 여가수다. 윤종신 사단에 멤버이고 노래 실력은 아주 극강이라거나 엄청난 파워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뭐랄까... 이상하게 땡기는 목소리에 아주 화려하지는 않지만 알맞은 기술을 부리는게 맘에 쏙 들더만...^^


이쁘고 안 이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고 정말 말 그대로 알맞게 듣기 좋은 소리와 기술이 아주 인상적이었고 더 인상적이었던건 이 어린 친구가 말그대로 무대위에서 즐거움을 스스로 느끼면서 무대를 진행한다는게 좋았다는거지...^^


앞으로 어떻게 자라나게 될른지는 몰라도 아주 좋은 가수가 될 뿌리는 다 갖추고 있는거 같아서 아주 반가왔다...^^

Posted by 성욱아빠

오랜만에 마눌이랑 둘째넘이랑 광장시장을 시작으로 시내 나들이를 했네...^^ 참... 오랜만이었다는거...^^


막걸리랑 빈대떡 거하게 먹고 마시고 된장질...^^


마눌이 찍어준 사진... 카메라는 무쟈게 흔들리더니 아이폰은 잘 잡네...+0+


얼마전 마눌 생일에 알게된 세운상가 서울 옥상...^^


여기서 무쟈게 걸어서 인왕산 자락까지 가서 잠시 산책을 하고 동네로 돌아와서 대공원 산책하고... 셋다 다리 허리 아파서 뻐근해 했던 하루...^^


날씨가 아주 맑고 좋아서 기억에 남을 듯...^^

Posted by 성욱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