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2019의 올해 첫 업데이트... 이게 선물인지는 몰라도...^^;

어제 괜히 술을 좀 마셨다가 아침에 상태가 아주 메롱이네...--;;

Posted by 성욱아빠

어제 오후에 법인장하고 미팅하고 저녁에 태국 전 직원들 모여서 신년회 겸 회식을 했다... 그리고 우리보다 일찍 출장와서 일을 하던 본사 동료들하고 새벽까지 찐하게 한잔 더 찌끄리고 오늘 다시 마무리 미팅을 하고 전시회장에 들렀다가 귀국할 예정...


행사때 게임을 해서 격려금도 전달하고 같이 노래도 한곡 뽑고...^^;


참 순수한 애들인 것 같다... ^^

Posted by 성욱아빠

오늘 아침 뱅기로 방콕에 도착해서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이따 픽업올때까지 쉬고 있다...


일단 인터넷 연결해서 메일 확인을 하고...

방에 있는 캡슐 커피 메이커로 한잔 내리고...

짐을 부리고 쉰다...


올해 첫 출장인데 딴 때보단 조금은 여유롭게 시작한다. 내일부터 태국 현지법인의 중요한 전시회가 있어서 겸사겸사 해서 왔다. 오늘 저녁엔 직원들 저녁한끼 사주고 낼 아침에 법인장이랑 미팅하고 오후엔 전시회장에 들러서 구경하고 밤 뱅기로 한국에 돌아간다...


전시회 준비로 바쁠거라 생각해서 바로 회사로 안가고 호텔에서 쉬면서 시작하네... 이것도 좋네.. 매번 공항에서 바로 회사로 가서 피곤함을 무릎쓰고 미팅을 시작했었는데...^^


날씨가 문제구나... 덥다... 많이...^^;;

Posted by 성욱아빠

축구에서 감독만큼 중요한 요소가 심판인데 어제 경기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비정상적인 판정으로 일본이 강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뉴스를 보다 보니께 지난번 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전 홈경기에 그넘이 나왔더만...


그때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 하지만 기성용, 김신욱, 김볻경 등이 말도 안되는 판단에 치를 떨던 모습이 각인이 되어있었다는거지.... 정말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싶었는데 어제 다시 봤네...--;;


쌍판떼기 보기 싫어서 뒤통수를 걍 콰아아악~~~


아시안컵이 사실 대룩간 컵 대회로 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대회인데 어떻게 이따위 품질의 심판을 내놓는지...


내일 태국 출장이라 중국전은 못보겠지만 부디 이런넘이 심판으로 배정되지 않길 바란다...


안그래도 중계때문에 열받아서 생각만 해도 끔찍하리 만치 혐오스러운 상황인데 말여...--+

Posted by 성욱아빠

워라밸...

일상다반사 2019.01.11 09:02

난... 워크 쪽이 오히려 부족한 듯...--;;

Posted by 성욱아빠